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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 TV] 6.13 지방선거 ‘격전지’ 부산 민심의 선택은?

기사승인 2018.06.13  15: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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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전국 1만 4134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다.<사진=장서윤 기자>

[KNS뉴스통신=장서윤 기자] 내 고장의 차기 지도자를 뽑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소 흐린 날씨 속에서 시민들은 저마다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로 발걸음을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 4134개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부산에서는 907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진행되는데요, 유권자 수는 293만 9046명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교육감, 시장, 구청장과 군수, 지역구 시의원과 구의원, 비례대표 시의원과 구의원을 뽑고 또 해운대구을에서는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치러져 최대 8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되는 만큼 유권자의 신중한 투표가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투표를 마친 시민들은 자신이 던진 소중한 한 표가 꼭 당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표를 마친 시민 분 모시고 잠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투표하고 난 소감은 어떠세요?

[인터뷰 / 백영운 진구 개금2동]
“투표를 할때는 긴장이 됐는데,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Q. 어떤 분이 당선되길 바라나요.

[인터뷰 / 천갑영 진구 개금2동]
“나라 일을 잘 보고 일자리를 많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 곽효은 진구 개금2동]
“우리 부산시를 조금 더 살기 좋고,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분이 됐으면 좋겠어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전국 1만 4134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다.<사진=장서윤 기자>

한편 부산시장 선거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서병수 후보의 재선일지, 오거돈 후보가 3전 4기 끝에 당선이 될지 유권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또 결과에 따라 원내 1당 의석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해운대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지금까지 개금2동 투표소에서 KNS뉴스 장서윤입니다.

[촬영편집] 유지오 PD


장서윤 기자 dkd216@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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