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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종투표율 64.8%…전국서 4번째 높아

기사승인 2018.06.13  2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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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강경복 기자]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최종투표율이 60.2%로 잠정 집계됐다. 울산 최종투표율은 64.8%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4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5개 구·군별로는 중구가 65.9%로 가장 높고 북구 65.5%, 동구 64.6%, 남구 64.3%, 울주군 64%순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선거인 4209만7715명 중 2584만1749명(60.2%)가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사전투표 참여자 864만897명(20.14%)과 거소투표 참여자를 합한 수치다.

 

이날 최종 투표율은 당초 기대에 따라 60%를 상회하면서 제1회 지방선거가 치러진 1995년 이래 23년 만에 최고 높은 투표율이자 역대 두 번째다.

 

역대 지방선거 투표율은 ▲1회(1995년) 68.4% ▲2회(1998년) 52.7% ▲3회(2002년) 48.8% ▲4회(2006년) 51.6% ▲5회(2010년) 54.5% ▲6회(2014년) 56.8%이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69.3%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인천이 55.3%로 가장 낮았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은 59.9%, 경기와 인천은 각각 57.8%, 55.3%로 전국 평균치를 밑돌았다.

강경복 기자 bbk3038@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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