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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기업 중국 최대 투자무역박람회 참가

기사승인 2018.06.14  18: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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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기업 20일까지 홍보 부스 운영

[KNS뉴스통신=오주원 기자] 중국 최대 투자 박람회에 횡성 관내 6개 기업체가 참가, 횡성군과 무역협회 홍보부스를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운영된다.

그동안 사드 여파로 위축됐던 우리나라의 대 중국 수출이 올 들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횡성군과 한국무역협회 성도지부가 공동 사업으로 ‘중국-남아시아 박람회’에 참가했다.

지난 2013년부터 중국 곤명에서 개최됐던 중국최대 남아시아 무역박람회가 올해부터는 ‘중국 남아시아 박람회’로 확대 추진돼, 전 세계 90개국 약 8000여개 부스와 5만800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의 투자무역 박람회다.

박람회에는 횡성군의 ▲마죽 선식 식품 생산업체인 ㈜엔초이스 ▲젓갈, 밑반찬 종합식품 업체인 ㈜청아굿푸드 ▲황태채, 반건조 오징어를 생산하는 횡성맑 ▲양갱이와 인진쑥환 등을 생산하는 산내마을 ▲컵 쌀국수의 농업회사법인 웰빙가든 ▲더덕엑기스 및 더덕고추장 생산업체인 횡성푸드 등 6개 기업체 대표 및 직원 등 8명이 참가해 제품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이번 중국 남아시아 박람회 참가를 끝으로 상반기 바이어 상담회 위주의 수출활동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미국 및 캐나다 지역으로 가공식품 특판전을 활동을 전개하며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에 주력할 예정이다.

오주원 기자 juwon61@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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