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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돈만 생각하는 사람... 성격이 이상하다?” 장윤정 엄마 논란 속 이모 발언 눈길

기사승인 2018.06.14  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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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윤정 엄마 방송화면 캡쳐)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가 최근 사기혐의를 받고 구속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장윤정 엄마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보도된 가운데, 장윤정 엄마의 여동생의 방송 인터뷰 내용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장윤정의 이모 전 모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언니는 돈만 생각하는 사람이다"고 밝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특히, 장윤정 이모는 "원래 그렇다. 성격이 이상하다. 어릴 때부터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가족들을 때렸다. 엄마를 때리고 머리를 뽑아서 엄마는 항상 얼굴에 멍이 들고 앞머리가 없었다. 나도 많이 맞았다. 머리채를 잡혀 끌려가 나무에 묶여 맞은 적도 있다. 어쨌든 돈이라면 동생한테도 그 짓을 하라는데 할 말 없지 않나"라고 폭로했다.

이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언니는 돈 때문에 그러는 거다"라며 "윤정이 이렇게 힘들게 살았으니까 욕하지 말고 도와달라. 윤정이가 불쌍하다"고 언급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MBN ‘뉴스8-김주하의 진실’에는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가 출연해 장윤정과의 공방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주목 받았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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