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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논란 확산, 복원된 카톡 진실의 결말은?... '충격적인 현장 상황' 핫이슈 등극

기사승인 2018.07.10  1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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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 실장 투신 속 양예원 카톡 캡쳐)

‘인기 유튜버’ 양예원 사건으로 스튜디오 실장이 투신한 상황 속에서 과거 카톡 내용이 시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9일 양예원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 A씨가 투신한 것으로 보도된 가운데,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해당 사건에 대한 카톡 내용이 공유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화보 촬영장에서 성폭력 사실을 고백한 양예원의 카톡 대화 내용이 복원 후 공개되며 수사가 반전을 맞이한 상황”이라며 “해당 카톡의 내용은 양예원이 촬영을 고민하는 양예원의 모습과 함께 어쩔 수 없이 촬영에 임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스튜디오 실장 투신을 야기한 이번 사건과 유관한 카톡 내용을 정리하면 양예원은 사진 유출을 걱정하는 동시에 강압이 아닌 개인 사정에 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카톡 내용과는 별도로 촬영 현장에서의 성추행 및 폭력 및 협박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경찰의 조속한 결과 발표가 시급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예원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압도된 분위기에서 겁먹은 채로 자세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시키는 대로 할 뿐이었다. 다수의 남자들과 걸어잠긴 문 그리고 반나체인 나 밖에 없으니깐요.”라며 피해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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