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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프랑스 VS 벨기에, 월드컵 20년 만에 두 번째 우승 노린다! '헤딩골' 하드캐리 눈길

기사승인 2018.07.11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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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트완 그리즈만 사진=앙트완 그리즈만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 프랑스-벨기에 전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랑스가 벨기에를 꺾고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프랑스의 센터백 사뮈엘 움티티(바르셀로나)는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후반 6분 터뜨린 헤딩골로 프랑스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이로써 프랑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결승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반전을 0-0으로 끝낸 두 팀은 후반 6분 앙트완 그리즈만의 크로스를 사무엘 움티티가 헤딩골로 벨기에의 골망을 흔들며 승패를 갈랐다. 이후 실점을 만회하기 위해 벨기에도 총공격에 나섰지만, 프랑스의 수비를 뚫는 데는 실패했다.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코너킥을 차올리자 움티티(183㎝)는 솟구쳐 올라 헤딩슛을 시도했고, 키가 11㎝나 큰 벨기에 미드필더 마루안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194㎝)의 방어를 따돌리고 골문을 열었다."라고 했다.

한편, 프랑스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대회 우승 이후 20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프랑스는 오는 16일 대망의 결승전을 펼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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