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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막하' 잉글랜드 VS 크로아티아, 축구 종주국 "자신만만" 결승 진출은 누가?

기사승인 2018.07.11  1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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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사진=해리 케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에서 세트피스로만 8골(총 11골)을 터뜨렸다. 높이에 대한 강점이 뚜렷하다. 여기에 스털링의 발재간까지 더해진다면, 크로아티아는 예상보다 쉽게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잉글랜드는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3시 크로아티아와 4강전을 앞두고 있다.잉글랜드는 자국에서 열린 1966년 대회 이후 52년 만에 결승 무대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1998년 대회 이후 20년 만에 4강에 올랐으며 역사상 첫 파이널 무대를 노리고 있다. 베팅업체들이 책정한 배당률을 보면 잉글랜드의 결승행이 예상된다. 888스포츠는 잉글랜드의 승리에 2.28배를 책정했다. 크로아티아는 3.55배, 무승부는 3.00배다."라고 했다.

한편,축구의 종주국이기도 한 잉글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리그인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운용하고 있음에도 월드컵에서는 매번 초라한 성적을 보여왔다. 그러나 현재 러시아 월드컵의 경우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지휘 아래 파죽지세의 실력을 보이며 4강에 올라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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