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구하라, 새벽에도 인형 미모 "2D를 보는 것 같아"

기사승인 2018.07.11  11:46:19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구하라 SNS)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구하라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전 카라 출신 구하라는 1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씻고 잘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10년 전과 카라 시절과 다름없는 구하라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여운 애교는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구하라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MC를 맡았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