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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월드컵 결승 앞둔 경기 중 도 넘은 비매너 "스포츠맨십은 어디로?" 비난 거세

기사승인 2018.07.11  1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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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사진=음바페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음바페가 화제다.

음바페의 (파리 생제르맹)의 경기 중 비신사적인 행동이 뭇매를 맞고 있기때문이다. 11(한국시간) 경기에서 음바페가 드리블을 하며 시간 끌기에 나선 것이다. 음바페는 자신이 갖고 있던 공이 터치라인 밖으로 나가 스로인이 선언되자, 공을 잡고 벨기에 선수에게 던져 주는 척하다가 경기장 안에 던졌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후반 46분, 추가시간이 5분 정도 남은 상황이었다. 분노한 악셀 비첼(텐진 콴잔)이 드리블하던 음바페를 밀어 넘어뜨렸고, 음바페는 옐로카드를 받았다. 통상적 시간끌기의 영역을 넘어 비신사적인 행동을 한 음파베에게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당시 폭스 스포츠 해설로 나온 전 국가대표 파트리스 에브라는 “음바페가 네이마르에게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조심해야 한다. 데샹 감독은 그런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라고 했다.

한편, 음바페와 비교된 네이마르는 앞서 6일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 우루과이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 선수와 접촉한 후 그라운드 위에 쓰러져 구르는 모습을 보이며 '할리우드 액션'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음바페는 그동안 특출난 경기력으로 ‘제 2의 앙리’라는 찬사를 받았던 음바페는 이번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도 두 골을 넣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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