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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맑음, 경기장의 여신에서 트로트 요정으로 변신 '관심 급부상'

기사승인 2018.07.11  15: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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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맑음 SNS)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치어리더 김맑음이 트로트 가수 도전을 밝힌 가운데 그의 일상이 화제다.

10일 김맑음의 소속사 주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맑음이 즐겁고 신나는 사운드로 전 국민을 흔들 준비를 마쳤다. 트로트의 빛이 될 준비도 완료했으니 많이 사랑해 달라"고 전했다.

김맑음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프로배구 한국전력 빅스톰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맑음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다른 비율을 바탕으로 뽐낸 각선미는 남심을 자극한다. 

한편, 김맑음의 데뷔곡 '가즈아'는 오는 13일 정오 공개된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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