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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라디오스타’ 급소 수비 '비뇨기과' 연락 폭발? "괜찮다"

기사승인 2018.07.11  21: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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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라디오스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네 명의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전사들의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오늘(11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105분 확대 편성된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이 방송된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급소 수비’ 명장면을 만들어낸 이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비뇨기과’에서 연락이 온다고 고백해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용은 첫 인사부터 “모든 걸 바치고 온 이용입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독일전에서 위기의 순간 상대팀 토니 크로스의 킥을 막다가 급소를 맞는 아찔한 순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용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튼튼합니다”라는 말로 모든 걱정을 거두게 했는데 “자존심이 상해서 더 누워있었던 거 같아요. 비뇨기과에서 연락도 오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이용은 당시 볼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도 수비를 위해 피하지 않았다는 얘기와 함께 역대급 고통을 느꼈던 당시 상황을 소상히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라고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미혼인 이용의 ‘기승전 급소’로 흘러가는 반전 입담과 감출 수 없는 매력은 오늘(1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105분 확대 편성해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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