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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7월 정기분 재산세 81억 부과

기사승인 2018.07.11  2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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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주택, 건축물에 대한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5만3,136건에 대한 81억 4,900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지난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소유자가 납부해야 한다.

또 올해부터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연세액을 한꺼번에 부과하고, 20만 원을 초과 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하는데 이는 납세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제도로 이중부과 되는 것은 아니며, 오는 9월에 부과되는 주택분은 8억 4,400만 원(4,083건)이다.

또한 재산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은행 현금지급기(CD/ATM)에 현금카드,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할 수 있으며, 지방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 지방세ARS시스템(080-331-3030),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유희묵 세무과장은 “재산세 납부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납부안내 방송을 하는 등 납부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이 납부 기한을 넘겨 3% 가산금을 추가 부담하지 않도록 납기 내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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