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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우스헬퍼', 수목드라마 하드캐리 인기...인턴 수모+몽돌 삼총사 오해풀려

기사승인 2018.07.11  23: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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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우스헬퍼' 사진='당신의 하우스헬퍼'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가 화제다.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완벽한 남자 하우스헬퍼가 머릿속도 집도 엉망이 된 여자들의 살림과 복잡한 인생까지 비워내고 정리해주는 내용의 드라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김지선, 황영아·연출 전우성, 임세준)에서는 보나(임다영 역)가 친구들과 함께 자취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오늘 '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나가 고원희, 서은아와 함께 동거를 시작했다. 고교시절 '몽돌 삼총사'라 불리면서 절친한 관계였던 세 사람은 각자의 사정으로 함께 지내게 됐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이들은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절친 세 사람의 거리가 멀어지게 된 것은 조그만 오해에서 시작됐다. 고원희는 보나가 자신의 비밀을 폭로했다고 생각해서 빰을 때리게 됐고, 보나 역시 억울한 감정을 가지게 됐다. 또한  광고회사 인턴 임다영(보나 분)이 안진홍(이민영 분) 차장으로부터 광고 제안서 평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라고 했다.

한편, ‘당신의 하우스헬퍼’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맺는 다양한 관계와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더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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