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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도전한국인 홍보대사 임명

기사승인 2018.07.12  06: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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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한국인! 제6회 도전의 날 행사에서 인기 실감

소녀주의보, 도전한국인 홍보대사로 임명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제6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이 7일(토)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에서 열렸다. 팍팍한 삶 속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도전해 나가는 사람들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수년째 행사를 이어 온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7월 7일에 열린 ’2018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에서 걸그룹 소녀주의보를 도전한국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복지돌'로 알려진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의미 있는 행사를 응원했다. 소녀주의보는 지난 7일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주최로 강서구 KBS스포츠월드(제2체육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서울 SNS 국제음악축제'에서 타이틀곡인 '키다리아저씨' 등을 부르며 축하공연으로 자리를 빛냈다.

또 이 날 소녀주의보는 도전한국인 운동본부로부터 '복지돌'이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의미 있는 걸그룹이라며,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임명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소녀주의보, 도전한국인 홍보대사로 임명

이들은 앞서 4일에는 경기 의정부지역 발달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열린 '2018 의정부시와 함께하는 BLUE SKATING', 지난 4월 '양주시와 함께하는 BLUE SKATING' 행사 등에서도 축하공연으로 응원을 전했다.

소녀주의보의 소속사 뿌리 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복지테인먼트란 새로운 도전을 하는것이라서 의미있는 자리였다. 한국인의 도전정신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맘껏 응원하겠다. 소녀주의보 또한 '복지돌'이란 수식어답게 적극적으로 대한민국에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런 소녀주의보는 최근 행보는 여러모로 인상적이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 꾸준히 공연으로 할 수 있는 재능기부에 나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한편 소녀주의보는 두 번째 싱글앨범 '키다리아저씨'로 컴백했으며, 복지돌로써 꾸준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13개국 주한외국대사 및 대리대사등이 참석하여 국제교류발전상을 받았고 본선을 거친 국제음악축제팀들의 열띤 참여속에서 국제페스티벌답게 눈길을 사로잡았다.

2018 도전페스티벌에서 소녀주의보가 ‘너였으면 좋겠어’, ‘키다리 아저씨’를 부르고 있다.

도전한국인대상,챌린져메이커(도전명인),세계기록인증,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 등으로 전국적인 기록행사로 가득했다.

제6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대표 조영관)가 주최하고 KNS뉴스통신(대표 장경택), 계수나무장학회(총재 김상천),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 국회미래정책연구회, 사)지구보존, 사)좋은사람청소년운동서울본부,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등이 공동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열렸다. 장학금은 계수나무 장학회에서 후원했다.

 

조영민 기자 tree4340@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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