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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구인모 군수 첫 읍·면 순방 나서

기사승인 2018.07.12  07: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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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거창군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경남 거창군 구인모 군수가 11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취임 후 첫 12개 읍·면 순방에 나선다.

이번 초도순방의 목적은 6.13 지방선거에서 열렬한 지지를 보내준 군민들에 대한 감사와  민선7기 군정의 출발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순방에 길에 올랐다.

순방첫날 고향인 신원면을 찾은 구인모 군수는  “저를 믿고 힘을 실어주신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에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현안들을 풀어나가고 거창의 우수한 자원들을 발굴,개발해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일정은 11일 신원면, 남하면을 시작으로 12일에 마리면, 위천면, 북상면, 13일에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16일에 가조면, 가북면, 17일에 남상면, 거창읍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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