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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좌절' 잉글랜드, 사상 첫 3위 등극할 수 있을까...관심 집중

기사승인 2018.07.12  1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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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사진=해리 케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KNS 뉴스통신=서미영 기자]잉글랜드가 월드컵 결승진출에서 탈락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컵 결승전은 오는 16일 치른다. 잉글랜드는 14일 오후 11시 벨기에를 상대로 사상 첫 3위에 도전한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선제골로 자신감을 얻은 잉글랜드는 후반전에서 역전당해 졌다. 상대팀은 16강-8강-4강까지 세 차례 연장전을 치른 것도 이례적인데 세 차례 모두 이겨 ‘프로 연장러’에 등극하며 힘겹게 결승행을 이루었다. 스포츠방송 ESPN이 자체 알고리즘 ‘사커 파워 인덱스’로 계산한 러시아월드컵 준결승 승률은 잉글랜드가 높은 편이었다.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전 패배로 1966년 자국대회 우승 후 52년 만에 월드컵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라고 했다.

한편 경기가 시작되자 단 5분 만에 잉글랜드 트리피어가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잉글랜드는 이번 월드컵에서 선제골까지 포함해 총 12골 중 9골이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역시 세트 플레이에서 강점을 드러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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