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기적' 프랑스 VS 크로아티아, 집념 하나로 결승 진출!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 "우승은 아마..."

기사승인 2018.07.12  10:17:20

공유
default_news_ad2
앙트완 그리즈만 사진=앙트완 그리즈만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KNS 뉴스통신=서미영 기자]대망의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크로아티아와 프랑스는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리턴매치다.크로아티아는 오는 16일 오전 0시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우승컵을 다툰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하면서 1993년 FIFA 회원국이 된 크로아티아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해 준결승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다. 당시 크로아티아는 6골로 득점왕에 오른 다보르 슈케르를 앞세워 8강에서 '전차 군단' 독일을 3-0으로 완파하는 등 맹위를 떨쳤다. 크로아티아는 이후 월드컵 무대에서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본선 무대를 밟은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때는 본선에 나가지 못했다.크로아티아는 월드컵 역사상 4번째로 4강전 연장 승부를 뚫고 결승에 진출한 팀이 됐다."라고 했다.

한편,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와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젊은 피들을 앞세워 1998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20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4강전에서 연장전 승부를 치르고 우승을 한 사례는 한 차례 있다. 이탈리아는 2006년 독일월드컵 4강에서 개최국 독일을 연장 접전 끝에 눌렀고 결승에서도 승리했다. 당시 결승 상대는 프랑스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