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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신성훈, 4개월 만에 日싱글3집 ‘Return’ 8월 컴백 확정

기사승인 2018.07.12  1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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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日싱글3집 ‘Return’으로 컴백하는 신성훈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일본에서 J-POP 한류가수로 성공한 신성훈이 4개월 만에 일본 싱글3집 ‘Return’으로 컴백한다. 현재 음반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사쿠란 엔터테인먼트와의 마지막 앨범이다. 신성훈의 앨범 제작을 맡은 사쿠란 엔터테인먼트는 신성훈의 히트곡 ‘이토시 아나타’, ‘산고츠노 라이온’이 대박날 수 있게 만들어준 프로덕션이다.

지난해 12월 첫 계약을 맺고 8개월간 3장의 앨범과 광고 계약을 맺었지만 신성훈이 국내에서 개인 회사를 설립하고 영화제작에 힘쓰면서 앨범 발매가 늦어진 상태다. 지난 6월 말 쯤 3집 싱글 앨범이 나왔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양측의 깊은 신뢰바탕이 탄탄해 서로간의 입장을 이해하고 8월 컴백을 확정 지으면서 어려운 문제를 넘겼다.

신성훈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에 따르면 “사쿠란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는 계속 이어 갈 것이리고 전제한 뒤, 현재 계약상으로는 마지막 앨범이지만 조율 없이 신의를 지키며 계속해서 앨범 활동을 이어 갈 것이지만 현재 영화제작이 3작품이 들어온 상황이여서 제작을 마쳐야 한다”며 “오는 8월에 컴백하는 일본싱글 3집이 나오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모든 스텝들이 이해하고 기다려준 덕분에 좋은 곡으로 앨범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며 성원을 부탁했다.

한편 신성훈은 기흥시에 위치한 국내 호텔 ‘엠스테이호텔’ 전속모델로 발탁되면서 올해 열일 스타로 가장 각광 받고 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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