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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허 받은 ‘잠백이’ 양배추 즙, SNS 이벤트 시작

기사승인 2018.07.12  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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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미국의 G.C 박사는 양배추를 가리켜 자연 항궤양 식품이라고 말했다. 위염, 식도염, 위궤양을 앓고 있는 이에게 양배추 즙을 한 방울 정도 주었더니 위궤양이 서서히 호전되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는 이유였다.

이후 양배추를 대상으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며 양배추가 위장장애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 지금도 양배추는 위장장애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섭취를 권장하는 채소 중 하나다.

그러나 양배추를 직접 구매해 매번 요리해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요리 과정에서 양배추의 좋은 성분이 파괴될 가능성도 높다. 이럴 때 양배추 즙을 선택하면 효율적이고 간편하게 양배추를 섭취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양배추 즙을 구입할 때도 어떤 방식으로 만들었는지를 눈여겨보는 게 좋다. 열을 가해 끓여서 추출하는 방식과 기계적으로 마쇄하는 방식은 영양성분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잠백이’는 열을 가하거나 분쇄하지 않고 효소로 발효시켜서 진액 형태로 추출하는 방식의 양배추즙을 선보였다. 이 공법은 국제적으로 특허를 받았다.

기존의 완성된 제품에서 효소를 첨가하거나 발효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 방식 자체가 효소 발효라는 게 과거 방식과의 차이점이다.

잠백이 관계자는 "잠백이 양배추 즙은 특정 효소를 넣고 발효시켜 세포질 파괴 없이 자연 분해해 액체 형태로 만든 제품"이라며 "영양성분이 그대로 보존되는 데다 흡수율이 높아 컵에 따라만 봐도 색상이 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양배추브로콜리즙 외에 궁합이 좋은 케일까지 추가해 더욱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현재 잠백이는 SNS에서 3종세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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