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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미녀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미용실 방문...한국 수준에 깜놀

기사승인 2018.07.12  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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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파라과이 친구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파라과이 친구들의 미용실 방문기는 7월 12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파라과이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11년 차 베테랑 미용사 실비아는 카메라로 미용실 내부를 찍으며 마치 산업 스파이 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파라과이 친구들은 미용실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게 넓은 내부와 다양한 미용 기구에 디아나와 베로니카는 “저희 지금 미래에 왔습니다”, “우리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야?”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동영상을 촬영하며 “기술 자체가 파라과이에서 하는 거랑은 달라”, “여기 너무 마음에 든다, 내 미용실을 위한 엄청난 아이디어들이 떠올랐어”라고 말해 한국의 미용 시스템에 감명 받았다."라고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또한 한복을 갖춰 입고 한껏 꽃단장을 한 파라과이 친구들이 덕수궁에 방문하며 화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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