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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어르신 영양삼계탕 대접

기사승인 2018.07.12  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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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평택시 신장2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본격격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신장2동주민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 60명에게 영양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6월 16일에도 동네 어르신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했으며, 이번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도록 보양식을 제공하자는 부녀회원들의 일치된 의견에 따라 부녀회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여 경로당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김순자 신장2동부녀회장은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부녀회원들이 삼계탕을 대접하게 되어 보람이 됐고,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차상돈 송탄출장소장은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앞장서 주신 신장2동 부녀회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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