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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건조증으로 건조할 때 수분폭탄 고보습크림으로 피부 관리해야

기사승인 2018.07.13  1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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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미나 기자] 직장인 A씨(32세)는 건조하고 메마른 악건성 피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겨울철과 환절기에는 피부 표면이 건조해지면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일쑤고 여름이면 뜨거운 햇빛에 수분을 빼앗겨 메마른 피부가 되어서다. 건성 피부에 좋다는 미스트나 수분 크림도 사용하지만 촉촉함은 잠시뿐 피부 속 당김은 해결되지 않는 느낌이다. 

피부 건조 현상의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유수분 부족을 꼽을 수 있다. 피부 방어막 기능의 저하나 노화도 피부 건조증을 유발한다. 실제로 10대나 20대 초반에 중·지성피부였던 사람이 2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건성 피부로 변하는 경우도 많다. 나이가 들면서 피지선의 기능이 떨어지고 피지막 형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악건성 피부는 각질이 많이 생기고 건조함과 당김 현상이 심하다. 메이크업도 쉽게 들뜬다. 간혹 건조할 때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하는데 이 때 가려운 부위를 긁으면 피부 트러블마저 생긴다. 

이렇듯 건조한 피부를 개선하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변화가 필요하다. 우선 얼굴 건조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흡연, 음주를 줄이고 음식이나 물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잦은 세안도 삼가야 한다. 과도한 스크럽, 필링제의 사용도 각질층의 보호막을 인위적으로 파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클렌징과 보습 제품의 선택도 중요하다. 화학방부제나 첨가제, 계면활성제 등 피부의 수분을 빼앗을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보다는 수분감 많은 크림 타입 클렌저가 적합하다. 찜질방이나 사우나의 장시간 이용도 금물이다. 

세안 후에는 자극 없는 충분한 보습으로 진피층에 수분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초 화장품은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는 유분과 영양이 포함된 악건성고보습크림의 사용이 도움이 된다. 심하게 건조함이 느껴지거나 잔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에는 에센스나 앰플을 화장솜에 적셔 얹어두는 것도 건성 피부 해소를 위한 피부 관리법이다. 

악건성 피부를 위한 고보습 크림으로 화장품 브랜드 1960NY의 '수퍼 리치 크림'이 있다. 수분 폭탄 크림이라고도 불리는 이 제품은 낫또 제형의 수분 크림으로 피부 속 깊이 보습감을 준다. 또한 검정콩 추출물과 라놀린 추출물이 건조한 피부에 영양과 윤기를 제공하며, 주름개선 기능성 고시 성분인 아데노신 함유로 피부 주름 개선에 도움이 된다. 올리브 크리스탈 에멀전(Olive Crystal Emulsion) 기술을 사용해 부드러운 발림성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다. 하루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돼 피부를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이미나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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