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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일 울산서 ‘슈퍼문’ 뜬다

기사승인 2018.07.13  0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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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강경복 기자] 울산지역에서 올해 두 번째로 ‘슈퍼문’이 뜬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13일부터 16일까지 달과 지구가 매우 가까워지는 ‘슈퍼문(Super Moon)’ 현상이 관측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슈퍼문은 그믐달 모양이며, 지구와의 거리가 올해 두 번째(35만7431km)로 가깝다. 올해 들어 지구와의 거리가 가장 가까웠던(35만6565km) 슈퍼문은 지난 1월 2일에 발생한 바 있다.

슈퍼문은 보름 또는 그믐에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달이 크게 보이는 현상으로, 슈퍼문이 뜨는 시기에는 기조력(조석을 일으키는 힘)이 커진다.

다행히 지난 1월 발생한 슈퍼문은 겨울철 낮은 수온과 고기압 발달로 인해 영향이 적었다. 그러나 여름철은 기압이 낮고 수온이 높기 때문에 평균 해수면 자체가 높아 이번 슈퍼문 기간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중국 푸저우에 상륙한 제8호 태풍 ‘마리아’의 영향으로 해수면 상승시기가 12~13일로 앞당겨 질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강경복 기자 bbk3038@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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