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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프로미스 나인 이나경 팬심에 흐뭇 "훈훈함 그 자체"

기사승인 2018.07.13  10: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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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프로미스 나인 이나경이 혜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 것이 새삼 화제다. 

지난 6월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프로미스 나인 이나경과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프로미스 나인의 이나경과 김희철이 함께 등장했다. 박나래가 “여름 특집인데 김희철 씨 의상만 청학동 콘셉트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이 “프로미스 나인의 스승이다”라며 의상 콘셉트에 대해 말하자 혜리는 “뭘 가르쳐주셨죠?”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희철은 “진짜 뭘 가르쳐 줬지?”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후 이나경은 걸스데이 혜리에 “초등학생 때부터 노래를 많이 들었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이나경과 혜리가 걸스데이 ‘반짝반짝’ 춤을 함께 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이후 혜리는 후배 이나경에 “앞으로 활동 잘하고 항상 건강 잘 챙기고 파이팅”이라며 응원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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