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진주시, 초장동 노인일자리사업 혹서기 폭염대비 안전 ․ 보건교육 실시

기사승인 2018.07.13  13:34:08

공유
default_news_ad2

- 안전한 일터 만들기, 혹서기 감염성 질환 등 예방수칙 교육

13일 정상섭 진주시 초장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이 혹서기 폭염대비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진주시청>

[KNS뉴스통신=노지철 기자] 진주시 초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상섭)는 13일 2018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폭염대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대비 사업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례와 유형을 소개하고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법,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법을 알려주는 등 참여자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초장동 건강생활실천센터 여름철 유행질환의 증상 및 대처법을 교육하고, 사업장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안전사고 발생의 원인은 개인의 불안정한 행동 상태가 직접적인 원인인 경우가 많아 개인 안전의식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상섭 초장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참여자들의 연령대가 높고, 더운 날씨로 건강을 해칠 위험성이 높아 건강관리에 신경 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노지철 기자 rgc5630@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