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여자친구 신비 엄지, 일상의 뷰티 노하우 공개 눈길 "나도 궁금해"

기사승인 2018.07.19  08:00:19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JTBC4 제공)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여자친구가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깜짝 등장한다.

19일 방송되는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는 신곡 ‘여름여름해’로 컴백을 앞둔 여자친구의 신비와 엄지가 요즘 떠오르는 장소인 을지로 세운상가에 방문한다.

녹화 당시 '마매뷰'에 깜짝 등장한 두 사람은 누구보다 멋진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해 세운상가 곳곳을 살폈다. 평소 ‘셀카 장인’으로 유명한 신비는 엄지의 사진을 열정적으로 찍어주다가 “담 걸린 것 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맛집과 카페는 물론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은 ‘마매뷰’ 13회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신비와 엄지의 셀프 메이크업과 숨겨진 미션들을 수행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엄지는 “평소 셀프 메이크업을 즐긴다”며 자신만의 도톰한 애교살이 돋보이는 걸그룹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신비 역시 “평소에 엄지에게 화장해달라고 부탁할 정도다”라며 그의 실력을 인증했다.

'마매뷰'는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