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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3' 이소라, 전현무와 한혜진 '핑크빛 기류' 이미 알고 있었다? "내가 들러리인줄"

기사승인 2018.07.19  2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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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사진='해피투게더 3'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해피투게더 3' 이소라가 전현무와 한혜진 커플을 언급하며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소라가 찜한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이소라, 홍석천, 나르샤, 김지민, 김민경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소라는 자신의 동안 미모에 감탄하는 전현무에게 "전현무 씨가 이런 반응을 보인 게 처음"이라고 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이소라는 이날 "전현무 씨 방송 MBC '나 혼자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 했을 당시 들러리인 줄 알았다. (내가) 무슨 얘기를 해도 '네에네에' 했다"고 말했다. 이소라는 이어 "한혜진이 한마디를 하면 태도가 돌변했다. 그때부터 이상한 기류가 있다는 걸 느꼈다"고 덧붙여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오늘 작정하고 오셨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라고 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민경을 비롯한 특급 게스트들의 입담은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공개되었다. 이날은 ‘해피투게더3’에서 정인이 북한 공연의 뒤풀이 비화를 낱낱이 공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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