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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강다니엘, 귀여운 외모 속 든든한 효심까지 "저런 아들 어디 없나요?"

기사승인 2018.08.08  08: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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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V라이브 영상캡쳐)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데뷔 후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돼 좋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워너원'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워너원 강다니엘의효심 가득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워너원은 네이버V라이브를 통해 눕방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데뷔 1년 동안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다니엘은 "제일 많이 바뀐 건 어머니를 책임질 수 있는 집안의 가장이 됐다는 점"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그게 너무 행복했다"며 효자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연습생 때 바라기만 하고 이루지 않아서 좌절만 했던 무대를 쭉 설 수 있다는 게 꿈만 같다"고 힘줘 말했다. 

강다니엘은 "주변 친구들은 꿈을 이룬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친구들에게도 인정받는 든든한 친구가 되고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돼서 좋고 내게 다가올 재밌는 일들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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