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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강제 은퇴 위기까지 초래한 치명적 외상?”... 한예슬 의료사고 관심 속 한 장의 사진 ‘다시 논란’

기사승인 2018.08.09  1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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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예슬 SNS 캡쳐)

충격적인 한예슬 의료사고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예슬이 자신의 SNS에 의 사고라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을 올려 진위 공방이 빚은 가운데,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각종 의료사고로 인한 갑론을박이 다시금 급부상 중이다.

이와 관련해 지승재 사회문화평론가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중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해야 하는 여배우에게 있어 외모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한예슬은 이번 의료사고로 인한 치명적 외상으로 반강제적 은퇴 위기까지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이번 한예슬 의료사고를 초래한 의사가 지금도 버젓이 다른 환자를 수술하는 의료 체계의 허점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면허 취소된 의사는 117명. 그러나 업무상 과실치사는 면허 취소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1981년 9월 18일에 태어난 한예슬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세리토스 대학의 컴퓨터그래픽학과를 졸업한 색다른 이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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