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예슬 아픔 ‘재조명’... “수술 사망 후 종합병원 외과과장으로 근무 가능?” 충격 급부상

기사승인 2018.08.09  21:53:06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 출처=한예슬 / 팬클럽 사이트)

배우 한예슬 컴백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최근 충격적인 사고를 극복한 한예슬이 이날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잇따른 의료사고에 대한 갑론을박이 확산되며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언론 인터뷰에서 “최근 한예슬 사건과 같은 의료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의료사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연루된 의사가 계속 진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의사는 수술 중 환자가 사망을 해도 의료법 규정만 어기지 않았다면 의사 자격 유지가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지난 2014년 10월 신해철이 장 협착과 위 축소 수술을 받고 사망한 이후 해당 의사가 전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자리를 옮겨 외과과장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보도되며 의료사고에 대한 대중들의 경각심을 제고시켰다. 이번 한예슬 의료사고를 기점으로 현행 의료법에 대한 개정 논의가 조속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韓藝瑟)은 1981년 9월 18일에 태어났으며,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후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