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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다리 부러지는 60첩 스끼다시 인천 연안부두 맛집 ‘전라도똑소리’

기사승인 2018.08.10  16: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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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라도똑소리)

[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서울과 수도권 내 가깝게 위치하면서 신선한 회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물론 저마다 자주 찾는 곳, 집과 가까운 곳 등 제각각이겠지만 서울 도심과 근거리면서 바다도 보고, 가성비 좋은 활어 회를 즐길 수 있는 곳 하면 인천 중구 연안부두 횟집거리만한 곳도 없다.

그 중 이름처럼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의 60첩 반상 고급 스끼다시 제공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라도똑소리 상다리가뿌러져’는 가장 신선한 해물과 활어회 공수를 최우선으로 하여 호텔 일식 주방장 출신의 주인장이 주문과 동시에 직접 조리하여 60첩 스끼다시 외에 메인 회까지 모두 손수 준비해 손님상에 올린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쉐프 출신의 주인장의 하나하나 정성으로 직접 플레이팅하고 준비하는 착한 고집으로 인해 다른 곳과는 확실히 구별되는 차별성을 갖췄다.

신선함과 푸짐한 양은 기본이고 다양하고 합리적인 메뉴 구성과 저렴한 가격,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이용해 가족외식이나 단체모임 회식 장소로 손색없는 인천 연안부두 맛집이라는 평을 얻으며 현재 많은 고객이 찾는다.

다수 방송에도 소개된바 있는 ‘전라도똑소리 상다리가뿌러져’는 MBC에브리원 ‘맛있을 지도’와 SBS CNBC ‘유행통신’ 외 KBS 생생정보 맛집 등 다수 프로그램에 60첩 스끼다시 연안부두 맛집으로 전파를 탔다.

메뉴는 ‘상다리가뿌러져 스페셜’과 ‘랍스타 스페셜’ 외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 랍스타는 다 먹은 후 다시 한 번 삶아 머리와 꼬리를 먹을 수 있도록 해 특히 만족도가 높다. 또 스끼다시가 많을수록 메인인 회가 기대보다 못한 곳과는 달리, 이곳은 60첩 스끼다시와 함께 메인 회는 주인공답게 더욱 푸짐하고 신선하다.

‘전라도똑소리’ 관계자는 “원래 인천 연안부두가 횟집과 60첩 스끼다시로 유명하지 않나. 하지만 우리는 쉐프 출신 주인장이 직접 모든 코스요리를 주관하여 조리하기 때문에 그 정성이 남다르다. 또한 메뉴구성을 보다 합리적이면서 가성비 좋게 연구하여 선보이고, 언제나 역지사지 자세로 손님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최고의 식사를 선물해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인천 연안부두 60첩 스끼다시 횟집 ‘전라도똑소리’에서 즐기는 막바지 여름휴가 식도락은 어떨는지. 예약 및 문의 가능하다.

 

윤지혜 기자 fghcvb5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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