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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색소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음악여행

기사승인 2018.08.10  17: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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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 ‘대추골색소폰앙상블’의 여덟 번째 정기연주회

보은 '대추골색소폰' 정기연주회 자료사진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북 보은군 대추골색소폰앙상블(회장 박상우)이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보은읍 이평리 뱃들공원 야외무대에서 여덟 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날 연주회는 대추골색소폰앙상블 전 회원이 함께하는 ‘보릿고개’, ‘EI bimbo’ 합주를 시작으로 '섬마을선생님' '황진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또한 게스트로 출연한 토마토밴드가 ‘September’ 등 2곡을 한여름 밤에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박상우 회장은 “많은 군민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추골색소폰앙상블’은 지난 2011년 1월 창단해 현재 2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 개최를 비롯해 WK리그, 대추축제, 속리축전, 거리공연 등 각종 지역행사 때 축하공연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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