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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브랜드디자인과, ‘제8회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 수상

기사승인 2018.08.21  1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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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원규 기자] 두원공과대학교는 브랜드디자인과 2학년 최규성 학생과 1학년 최강빈, 조형민 학생이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후원하는 ‘제8회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 1872편은 예심을 거쳐 지난 달 20일에 본심이 진행됐다. 심사위원으로는 동국대 일산병원 오상우 센터장, 홍익대 홍보광고학과 박범순 교수,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한상필 교수, 건협 김재봉 홍보기획실장이 참석해 대상을 비롯한 우수상, 가작 등 20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두원공대 브랜드디자인과 학생은 학교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선·후배가 같이 공모전에 도전해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 작품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과 태도를 강조하기 위해 운동과 관련된 과하게 큰 농구공과 골대를 대비했으며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져 살을 빼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두원공대 브랜드디자인과 2학년 최규성 학생은 “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후배들과 같이 공모전 수상을 할 수 있어 다른 때 보다 의미 있었다”며 “공모전 준비하는 과정에서 1,2학년이 같이 고민하고 보완해가며 노력해 더 좋은 작품이 완성돼 수상도 가능했고 공모전 정보를 알려주시고 조언해주신 브랜드디자인과 교수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원규 기자 cid14@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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