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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 형을 '언니'로도 '형'으로도 부르지 못한 웃픈(?) 사연의 내막 "이제는 호칭을..."

기사승인 2018.09.13  06: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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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배성우와 배성재 SBS 아나운서 형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배성우'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배성우와 배성재 SBS 아나운서의 호칭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배성재는 SBS '백년손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배성재는 "어머니가 예전부터 한글을 좋아하셔서 순우리말인 언니가 남녀 상관없이 손윗사람을 부르는 말이라고 하셔서"라며 형인 배성우를 어렸을 때 '언니'라고 불렀던 사연을 공개했다.

하지만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쓰는 사람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언니라고 안 부르게 됐지만 형도 입에서 나오지 않아 호칭을 생략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성우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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