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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소속 의원 14명, 당협위원장직 사퇴

기사승인 2018.09.13  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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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창당 수준의 당 혁신 촉구

한국당 비례대표 김성태 의원등 초 재선 의원 들이 당협위원장직을 내려 놓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조현철 기자]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김성태 의원등 소속의원 14명이 13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당협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의원들은 "자기희생을 담은 쇄신에 동의하는 의원들이 지방선거 패배에 대해 참회하고 반성하며 재창당 수준의 당의 개혁과 혁신 그리고 새 출발을 위해 자기희생을 담은 전면적 쇄신"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당 전체에 이러한 정신이 전면적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재창당 수준의 당 혁신 촉구를 위한 선언문에 찬성하는 현역의원으로는 김성원, 김성태(비례), 문진국, 이양수, 이은권, 성일종, 김순례, 김성찬, 이종명, 김규환, 장석춘, 송언석, 임이자, 정유섭 의원 등이다.

조현철 기자 jhc@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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