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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와 불미스러운 사건, 남녀 혐오사이트들의 말싸움 격화되는 사연의 내막... "남자니까 경찰이 수사 vs 여자는 신고 못해" 무슨 의미?

기사승인 2018.09.13  2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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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SNS)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걸그룹 출신 배우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된 가운데 남성과 여성 혐오커뮤니티들간의 말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구하라 남자친구'가 올랐다. 이날 다수의 매체 보도를 통해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일반적으로 연인들간에 발생하는 폭력사건에서 남성이 가해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리적인 힘이 대체적으로 남성들이 강하기 때문이다.

해외에서도 유명 여성 스타들이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는 소식을 종종 접한다. 하지만 이번 경우에는 남자가 폭력을 당했다는 신고를 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몇몇 남성혐오사이트에서는 "여성이 피해자였다면 신고조차도 할 수 없었을텐데 남자라서 신고했다" "남자가 맞을 짓을 한 것 아니냐" "남자는 좀 맞아도 되는거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여성혐오사이트에서도 남성혐오사이트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내놓으며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것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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