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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 구설수' 구하라, 피해자 남자친구향한 경찰 시각 지적?…"가해자 남자건 여자건 가벼운 치정싸움으로 취급해"

기사승인 2018.09.13  21: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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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하라 SNS)

가수 구하라와 남자친구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13일 구하라가 남자친구에게 DV를 행사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구하라와 남자친구에게 누리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구하라가 남자친구에게 DV를 행사했다며, 이를 향한 경찰의 시각을 지적하는 상황.

DV는 'Domestic Violence'의 약자로서 가정 내 폭력을 일컫는다. 말 그대로 가족 사이의 폭력으로, 가족과 함께 커플 사이의 폭력까지 포함한다. 또한 DV는 육체적 폭력 뿐 아니라 정신적 학대까지 다룬다.

누리꾼들은 경찰이 '할퀴고 팔 비튼 수준'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지적하며, 과거 가정폭력에서 부부간의 가벼운 치정 싸움이라며 훈방했다가 아내가 죽은 사건들을 조명한 것.

덧붙여 가해자가 남자건 여자건 간에 DV를 가벼운 치정싸움으로 보는 경찰의 시각에 반대 의견을 드러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구하라와 남자친구에게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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