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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현아·이던 방출說, 큐브엔터테인먼트 가치 롤러코스터처럼…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37% 하락하기도

기사승인 2018.09.13  22: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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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 캡쳐)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현아와 이던의 방출설이 눈길을 끌고있다.

13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현아와 이던의 방출설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현아와 이던의 방출 소식에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 그래프가 큰 변동을 보인 것.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가 주당 2970원에서 2680원으로 떨어지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현아와 이던의 방출설을 다시 번복하면서, 주당 277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6.57%가 떨어진 것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과거 SM엔터테인먼트도 2014년 소녀시대 제시카의 탈퇴 소식이 알려지면서, 약 보름동안 37%의 주가가 하락한 바 있다.

2014년 9월 1일 당시 장 초반부터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하락세로 시작했다. 

오후 들어 에스엠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시카 본인이 개인적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놨지만 충격은 가시지 않았다. 오히려 하락폭을 더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누리꾼들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현아와 이던 방출설에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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