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반민정 ‘아니면 말고?’... “범죄로 인식 못하는 OOOO, 3년 이하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중형을 처벌받을 수 있어” 논란 일파만파

기사승인 2018.09.14  06:32:39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 출처=배우 반민정 / 온라인 커뮤니티)

연기파 배우 반민정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지난 13일 반민정 성추행 사건의 법원 판결에 대한 갑론을박이 제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반민정 관련 각종 루머들이 확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반민정은 성추행 사건에 대한 무분별한 억측이 제기되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번 법원 판결로 인해 반민정 사건의 명백한 피해자임이 확인된 상황이다”라며 “사실과 다른 악성 루머를 퍼트리는 것은 피해자인 반민정에게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는 범죄 행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사이버 명예훼손의 경우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소셜네트워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의 파급력을 생각할 때, 아니면 말고식의 루머 생산은 지양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감 검색어 1위에 ‘반민정’이 떠오르며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