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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확정', 온라인을 뜨겁게 만드는 핫이슈 등극... "피해자 진술 일관되면 무조건 신뢰" 시작부터 이미 죄인?

기사승인 2018.09.14  12: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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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영상캡쳐)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그가 상대 여배우를 강제 추행했다는 혐의에 대해 유죄가 확정돼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그'가 올랐다. 그는 전날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았다. 조덕제는 대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나타냈다.

그는 영화에서 여배우 모씨를 강제 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그는 감독의 디렉팅을 받고 연기에 임했다. 그는 감독의 연기 지도를 받아 연기를 했고, 스태프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강제로 추행을 할 수 있겠냐며 억울함을 나타냈다.

하지만 법원은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다며 그가 주장한 결백을 받아주지 않았다. 또한 그는 상대 여배우로부터 2차 가해 의혹까지 받고 있다. 그가 결백을 주장하는 것이 상대 여배우에게 2차 가해로 느껴진다는 것이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그는 성추행범으로 이미 낙인찍혀 있었다. 그의 결백 주장은 2차 가해로 매도됐다.

온라인에서는 그와 관련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신빙성이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확실한 증거라는 의견과 함께 배우 1명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려는 의도가 강하게 보인다는 의견이 충돌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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