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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아티스트와 온라인 뜨거운 감자... "너무 크게 일을 키운다 vs 잘못에 남녀 따지나" 갑론을박 이유는?

기사승인 2018.09.14  16: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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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타임라인)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그녀가 미용아티스트 친구를 폭행한 소식이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1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그녀의 미용아티스트'가 올랐다. 전날 그녀는 친구를 폭행해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친구의 직업은 미용아티스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친구로 알려진 미용아티스트는 그녀와 동갑으로 연예인과 미용아티스트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친구가 먼저 이별을 통보하면서 그녀가 이에 격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친구인 헤어디자이너는 그녀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반면 그녀는 상대도 폭력을 행사했다며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그녀의 사건에 대해 "개인적인 일을 너무 크게 벌리는 것 아니냐"는 주장과 함께 "폭력 행위에 남녀 구별이 어딨나? 철저히 조사받고 잘못했으면 처벌받아야지'라는 주장으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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