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국 8개 리사이클센터, 전남서 다문화·장애인 가정 나눔행사

기사승인 2018.09.14  17:54:17

공유
default_news_ad2

- 14일 전남지역 모범 다문화․장애인 가정에 세탁기 500대 전달

김영록 전남지사는 14일 도청에서 전국리싸이클센터와 함께 한가위 나눔행사를 갖고, 최재훈·길건(가수), 윤정수(개그맨), 마해영·김동주·송효경(체육인) 등 연예인과 함께 다문화가정과 장애인가정 어린이에게 사인한 축구공을 선물하고 격려했다<사진=전라남도>

[KNS뉴스통신=김영관 기자] 전라남도와 전국 8개 리사이클센터는 14일 오후 도청 김대중 대강당에서 다문화·장애인 가정에 세탁기를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전국 8개 리사이클센터 회장단, 기능기부 연애인, 다문화․장애인 가족 등 500명이 참석했다.

전국 8개 리사이클센터에서 기부한 세탁기는 22개 시군 추천으로 선정된 전남지역 모범 다문화․장애인 가정 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눔행사는 전남도립국악단 감사공연을 시작으로 세탁기 전달식, 재능기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 훈훈하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가수 최재훈, 길건, 개그맨 윤정수, 전 야구선수 김동주, 마해영, 이종격투기 선수 송효경 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축구공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따뜻한 정을 담아 다문화·장애인 가족을 응원했다.

김보생 호남권 리사이클센터 대표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다문화·장애인 가정에 따스함을 전하기 위해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나눔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행복한 나눔동행을 하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추석을 맞아 전국 8개 리사이클센터에서 보내준 따스하고 풍성한 선물에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어려운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 가정을 위한 생활안정정책을 지속적으로 관심있게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관 기자 kyk9343@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