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화성시 행복화성 인문학 콘서트 두차례 걸쳐 개최

기사승인 2018.09.14  18:19:35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제1회 행복화성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1회 콘서트는 내달 4일 오후 3시 동탄 반석아트홀에서 동양대 교수이자 이미지 인문학, 치유의 인문학 등을 저술한 진중권 교수의 디지털 이미지의 미학 특강과 평생학습동아리 시나브로의 우쿨렐레 공연으로 구성됐다.

2회 콘서트는 오는 11월21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살인자의 기억법, 검은 꽃을 저술하고 최근 TV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출연해 해박한 지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영하 작가가 우리는 왜 소설을 읽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두 콘서트 모두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일로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도 문학, 철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열린 강연으로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