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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대형마트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단속 나서

기사승인 2018.09.14  18: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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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전경.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관내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를 예방하고 소비자 비용부담 증가를 막기 위해 단속반을 2팀으로 구성한 가운데 과대포장 행위를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제과류, 주류(양주, 민속주),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 종합식품 등 선물세트로 과대포장으로 의심될 경우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에 의뢰, 법적 기준치를 초과한 상품에 대해서는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제홍 자원순환과장은 "플라스틱 등 무분별한 1회 용품 사용으로 환경파괴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시민과 제조업체, 수입업체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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