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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촌 일원서 추석맞이 특별공연 및 민속행사 열어

기사승인 2018.09.14  21: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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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촌. <사진=영주시>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영주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23~26일까지 4일간 선비촌 일원에서 특별공연 및 민속행사를 개최한다.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관람객들이 즐거운 공연을 즐기고 다채로운 전통놀이와 옛 선현들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선비촌 일원에서 공연과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추석 당일인 24일에는 ‘아카펠라 젠틀맨’의 아카펠라 공연이 오후 3시부터 50분간 진행되고, 다음 날 25일에는 ‘재즈피아니스트와 소리꾼의 만남’ 공연이 오후 3시부터 50분 동안 진행 된다.

체험행사로는 24~25일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전통공예 매듭체험과 딱지 접기 체험이 있고, 낮 12시와 오후2시에는 떡메치기 행사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윷놀이’, ‘투호놀이’, ‘굴렁쇠굴리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했다.

한편, 추석 당일 24일에는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람객들의 편의제공과 다양한 공연 및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선비촌을 비롯한 소수서원, 소수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하며, 26일에도 ‘문화가 있는 날’로 무료로 개방한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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