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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포장 스틱꿀 ‘꿀마실’ 소비자 큰호응

기사승인 2018.09.14  21: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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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천군.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예천군이 2016년부터 양봉농가들의 다양한 소득원 개발을 위해 자체 개발한 심플하고 세련된 소포장 스틱꿀 ‘꿀마실’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젊은 층 소비패턴이 간편하고 휴대가 용이한 짜먹는 형태의 1회 분량 소포장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

스틱꿀은 등산, 캠핑 등 여행 시 휴대해 복용이 가능하고 직장인들의 건강식품 및 피로회복제와 어린이 및 수험생들의 영양간식으로 간편하게 활용이 가능해 꿀마실 브랜드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꿀마실 스틱제품 45개/20g 들이 1박스가 4만2000원으로 2.4kg 유리병 판매에 비해 농가 부가소득이 2배나 증대돼 금년 아카시아 꿀 흉작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군은 올해도 예천군양봉협회 주도로 다양한 소포장 양봉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11월중에는 꿀 외 화분 소포장 제품도 출시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양봉농가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도록 해 봉산물 판매·유통에 획기적 계기를 마련했으며, 향후 로얄제리 소포장 건조제품 개발 등을 통해 곤충의 도시 예천의 브랜드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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