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이병환 성주군수 ‘행복성주 만들기’ 본격화

기사승인 2018.09.14  22:13:22

공유
default_news_ad2

- 이병환 성주군수 취임 두 달 만에 국도비 700여억원 확보

사진=성주군.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자치단체마다 차별화된 시책추진으로 비교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산확보가 절실한 가운데 이병환 성주군수가 취임 후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이 군수는 국비 확보를 위해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과 함께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구윤철 예산실장을 만나 국도 30호선(성주~벽진구간) 확장공사, 지방도 905호선(성주~김천) 4차로 확장 등 주민숙원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구교강 군의장, 정영길·이수경 도의원과 함께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예방한 자리에서는 용정~동락 도로개설 외 20개 사업, 국도비 1743억원의 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피력했으며, 윤종진 행정부지사,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등 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전년(2018년 260억원)대비 26% 증가한 2019년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국비 32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확보된 주요사업으로는 △성주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46억 원 △성주호 순환도로개설 및 기반시설 정비사업 15.3억 원 △성주군 급수구역 확장사업(가천, 수륜) 14억 원 △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 13.5억 원 등 총 48건이다.

아울러, 성주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총사업비 237억원의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국비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국토부 공모사업인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꿈과 희망이 스며드는 ‘깃듦’ 성주」를 주제로 응모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군수는 군민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참여와 화합의 군정을 만들기 위해 제일 먼저 군수실을 1층으로 옮기고 군수실 문을 활짝 개방했으며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새벽부터 주요사업 현장을 확인하고 일선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있다.

먼저 사드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소성리 마을회관을 찾아 그 동안의 고충을 듣고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평소 악취 민원이 많은 산업단지 매립장 인근 마을을 방문해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는 등 이반된 민심을 따뜻하게 보듬고 하나로 모으는데 주력했다.

또한 가야산 생태탐방원 조성사업, 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 무흘동천교 개설사업, 여우실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공사,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조성사업 등 郡에서 시행중인 사업장을 관련 주민들과 함께 점검하며 그들의 건의사항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읍면별 이장회의, 사회단체 월례회의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끊임없이 대화하는 등 취임 초 약속했던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활동들을 실시간으로 SNS에 올려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으며, 군청 직원들과는 퇴근 후 치맥을 즐기는 등 군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인구 감소와 저출산의 시대적 위기상황 속에서 성주군도 인구 늘리기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낙동강 연안 일대에 자연과 조화되는 친환경 新 주거지와 귀농· 귀촌과 관광을 접목한 귀촌 특화단지 조성을 계획 중에 있으며, 소득에 관계없이 난임과 산후도우미 지원을 강화하고, 명문·중고 육성, 별고을 교육원 경쟁력 강화 등 지역 교육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성주에서 ‘먹고, 자고, 쓰고, 놀고’ 인구정책을 펼쳐 실질적인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 된 공공업무시설 개선(공공청사 복합개발)을 통한 군민 편의증진 및 공공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성주읍, 선남면 등에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경관 개선 등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제성장과 인구 늘리기에는 교통 인프로 확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성주-대구 간 경전철, 성주-대구 간 도속도로 건설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으로 거주희망 1번지 성주 건설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낮은 자세, 열린 마음으로 5만 군민과 함께 행복 성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모든 군민들이 성주가 분명히 달라지고 있고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당부했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