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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최고 논란의 쇼미더머니 777 참가자, 화제성 노린 짝퉁 프로그램?... ‘관심 급부상’

기사승인 2018.09.14  22: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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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래퍼 마미손 방송화면 캡쳐)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첫 방송부터 큰 인기를 누린 ‘쇼미더머니 777’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의 참가자' 마미손과 관련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최성진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마미손의 등장은 ‘쇼미더머니 777’ 제작진의 부담감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음악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닌 보여주기식 화제성 노린 짝퉁 프로그램으로 전락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마미손 또한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자신의 랩 실력으로 냉정한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라며 "분홍 마스크에 숨어 부족한 음악성을 상쇄하려는 행동은 결국 ‘쇼미더머니 777’이 대중에게 외면을 받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강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 777’에 대한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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