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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함유 ‘뉴장안에화제’, 장내세균 균형유지에 집중

기사승인 2018.10.06  00: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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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국내제약회사 유유제약에서 판매하는 ‘뉴장안에화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복합 배합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재구매율이 높다. 지속적인 장 관리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섭취는 필수적이다.

사람은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 받는다. 그만큼 음식을 에너지로 바꿔주는 소화기관의 중요도는 높다. 그 중 대부분의 영양소를 흡수하여 에너지로 만드는 장의 중요성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으며 면역세포의 80%이상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장은 호르몬이 생성되는 곳이어서 장 상태가 건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현대인들은 과도한 음식섭취 또는 다이어트, 불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인해 장이 손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변비와 설사가 유발되며 심할 경우 염증까지 발전될 수 있다. 건강을 챙기는 사람의 경우, 변비에 좋은 음식과 장에 좋은 음식을 꾸준하게 챙겨먹으며 관리를 한다. 그런데 시간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 장에 좋은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도 추천할 만한 방법이다. 주의할 점은 과도한 유산균 섭취가 설사와 복통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정량 섭취가 필요하다.

근래 유산균 효능을 크게 얻을 수 있는 형태로 신바이오틱스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신바이오틱스 형태는 프로바이오틱스효능과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을 함께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유산균다이어트에도 주로 쓰인다. 장에는 유해균과 유익균이 함께 존재하는데 상대적으로 유해균 비율이 높아지면 소화과정 중에 원활한 배변활동 및 노폐물 배출이 어렵다.

유산균 다이어트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장에 존재하는 비만세균인 페르미쿠스를 잡는 것이다. 페르미쿠스와 같은 비만세균잡는법으로는 꾸준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가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추천은 변비해결 방법에도 들어가는데 프리바이오틱스와 함께 섭취함으로써 유익균의 활동율을 높여 장의 원활한 연동운동이 될 수 있도록 해준다.

유유제약 뉴장안에화제는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배합되어 있으며 장용성 캡슐을 통해 장까지 유산균이 보호돼 이동된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척시스템이 적용돼 원료 및 출하 정보를 투명하게 볼 수 있어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다.

관계자는 “하루에 한 캡슐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고 유산균과 함께 소화효소,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다”며 “임신으로 인해 배변활동이 어려워 임산부 유산균이 필요한 사람이나 꾸준한 장관리가 필요한 어르신,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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