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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이색 퍼포먼스 부각시킨 '전국 막걸리 페스티벌' 성료

기사승인 2018.10.07  0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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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명민 기자]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자라섬 서도에서 개최한 '2018 자라섬 전국 막걸리 페스티벌' 은 마지막 날인 7일 가평군민가요제, 부침개 열전, 초대가수공연 등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끝으로 지역주민들 그리고 전국에서 찾아 온 미식가들과 외국인들까지 어울려서 성황리에 성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 ㈔한국막걸리협회와 함께하는 자라섬 전국 막걸리 페스티벌은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아 회를 거듭할수록 규모는 커지고 관람객은 늘었다는 평이다.

행사기간 중에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찾는 즐거움을 보태어 한편에서는 각 부스별로 사람을 모으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번 행사의 별미였다. 짧은 행사기간 중 남다른 이목을 끌려는 마케팅의 일환으로 권장할만한 행위이지만, 경쟁과잉으로 자칫 치열해질 수 있는 시장의 우려는 오히려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왔다.

세계적 파티헤어디자이너 이성범 교수가 가수겸 영화배우인 장수애씨를 모델로 한 '헤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이날 가장 눈에 띄는 이색 퍼포먼스는 김치유산균으로 장 건강과 면역력을 높이고 ‘아스파탐’ 없는 천연 그대로의 건강한 맛을 전면에 내세운 디톡막걸리 시음 및 판매 현장에서 업스타일의 대가 세계적 파티헤어디자이너 이성범 교수가 직접 시연하는 ‘헤어 쇼’에 최근 ICN KOREA가 주최한 내추럴 몸짱 대회에서 우승하고 머슬퀸으로 각광을 받았던 가수와 배우 그리고 MC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수애씨가 ‘화려한 영화처럼’ 신곡 발표를 앞두고 모델로 나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장수애씨는 18세때 이미 콜라 CF에 발탁되어 죽, 라면, 화장품 등 광고 모델로 주목받다가 돌연 은퇴했다. 그리고 연예계에 첫 데뷔한 이래 30년이 지난 후 3년 전 다시 컴백하여 영화에서는 ‘내나이가어때서’(주조연) ‘제시는그때스무살이었다’ ‘굿모닝제주’(공동주연확정) ‘퍼즐게임’ ‘뭉치들’(출연확정) 고교얄개 이승현 감독의 ‘촌놈’(조연확정)과 음반으로는 ‘울렁울렁’(타이틀곡) ‘더가까이’ ‘일급비밀’ ‘이별후’를 비롯해서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밴드와 중국심천에서의 협연으로 실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현재 관악FM 100.3 MHZ 추억의 음악다방 DJ 로 활약하고 아이넷TV 에서는 그 시절 음악 싸롱을 진행하고 있다.

김명민 기자 wooin70@nate.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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